임팩트서클 신규 강의가 발행됐어요!! 안녕하세요, 님! 지난 뉴스레터는 어떠셨나요? 임팩트 비즈니스를 알아가는 여정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임팩트 비즈니스를 향해 걸어가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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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임팩트서클 뉴스레터
1.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초기 스타트업이 알아야할 퇴사 갈등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아요.
2. 두근두근, 임팩트 생태계의 성장과 교류를 위한 곧 열릴 오픈 행사 알려드려요. 여기서 만나요.
3. 임팩트서클 신규 강의 발행 소식도 전해요. 나이오트 하윤상 대표의 DEEP IMPA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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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코스 TRACK 6 임팩트 비즈니스의 모든 것 📖
⚠️ 퇴사는 끝이 아니다: 스타트업 대표가 대비해야 할 인사노무 리스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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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도 재직 중에는 괜찮아 보이던 관계가 퇴사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급격히 날이 서는 경우가 많죠. “그때는 괜찮았는데 왜 갑자기 문제 삼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하지만 인사노무 현장에서 보면, 대부분의 갈등은 갑자기 생기는 게 아니라 쌓이다가 퇴사 시점에 드러납니다.
7. 초기 임팩트 비즈니스 기업이 관리해야 할 퇴사 시 갈등
⚠️ 인사노무 분쟁, 왜 퇴사할 때 가장 많이 생길까?
근로관계는 결국 ‘계약 관계’입니다. 근로자는 노동을 제공하고, 회사는 임금을 지급하죠. 문제는 재직 중에는 불만이 있어도 참고 넘어가다가, 퇴사를 결심한 순간 그동안의 불만이 한꺼번에 표출된다는 점입니다. 현장에서 가장 많이 마주치는 갈등의 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 “돈을 제대로 못 받았다”는 임금체불 문제
- “나는 부당하게 나가게 됐다”는 부당해고 주장
이 두 가지는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노동청·노동위원회·법원까지 이어질 수 있는 명확한 법적 분쟁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 임금 문제와 해고 문제, 해결 창구도 다릅니다
임금체불과 부당해고는 처리되는 기관부터 다릅니다. 이 차이를 모르면 대표 입장에서 대응이 더 어려워집니다. 핵심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임금체불 → 노동청을 통한 해결
- 부당해고 → 노동위원회를 통한 구제 절차
특히 부당해고의 경우, 근로자가 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하면 조사 → 서면 공방 → 심문회의 → 판정까지 통상 5~6개월이 소요됩니다. 그리고 만약 부당해고 판정이 나면, 그동안 일하지 못한 기간의 임금 상당액 지급 + 원직 복직까지 대표님 입장에서는 상당한 부담으로 돌아옵니다.
🧨 “권고사직인데요?”가 분쟁이 되는 이유
대표님들이 가장 헷갈려하는 개념 중 하나가 바로 권고사직입니다. 말 그대로 ‘권유’이기 때문에, 근로자는 이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고사직이 성립하려면 근로자가 그 제안에 동의하고, 사직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 과정이 어설프면, 나중에 해고로 다툼이 번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실무에서는 권고사직은 협의의 영역이라는 점. 합의가 이뤄질 경우, 부제소합의서 등 문서 정리가 매우 중요하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부제소합의서와 같이 문서 하나가 분쟁을 막는 방패가 되기도 합니다.
🧾 계약직·수습·갱신… “그냥 계약 끝난 거잖아요?”의 함정
계약기간이 끝났다고 해서 항상 문제가 없는 건 아닙니다. 계약을 반복 갱신하거나, “열심히 하면 연장해줄게요” 같은 말이 누적되면 근로자에게 갱신 기대권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갑자기 계약 종료를 통보하면 ‘계약 종료’가 아니라 해고로 판단될 가능성이 생깁니다. 대표님들이 꼭 기억해야 할 포인트는 이겁니다.
- 계약 형태보다 실제 운영 방식과 발언이 더 중요하다
- 애매한 기대를 주는 말은, 나중에 리스크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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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고, 정말 하게 된다면 반드시 지켜야 할 것
해고는 회사의 인사권이지만, 아무렇게나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은 아닙니다. 법적으로 해고의 정당성을 인정받으려면 반드시 아래 세 가지가 충족돼야 합니다.
- 사유: 사회 통념상 근로관계를 유지할 수 없을 정도인가
- 절차: 서면 통지, 회사 내 규정 준수 여부
- 양정: 잘못의 수준에 비해 처벌이 과도하지 않은가
이 중 하나라도 빠지면 부당해고로 판단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퇴사 시 갈등은 대표님이 인사노무를 못해서 생기는 게 아니라, 미리 정리하지 못해서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문제가 터진 뒤 전문가를 찾는 것보다, “이거 좀 애매한데?” 싶은 시점에 한 번 점검하는 것이 훨씬 적은 비용과 에너지로 회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 더 깊이 배우기
임팩트서클의 문하나 노무사 강의에서는 이번 뉴스레터에서 다룬 퇴사 갈등을 중심으로, 임금체불·부당해고·권고사직·계약 종료 등 대표님들이 실제로 가장 많이 마주치는 상황을 사례 기반으로 아주 쉽게 풀어 설명합니다.
인사노무는 단순한 백오피스 업무가 아니라,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언젠가 반드시 골칫거리로 돌아오는 영역입니다.
👉 영상 강의에서 생생하게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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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임팩트서클의 새로운 소식! 🆕
임팩트 생태계 행사와 임팩트서클 신규 강의 발행 소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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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써밋 – Impact Ways : 임팩트가 흘러온 길, 우리가 만들어갈 길
지금의 임팩트 생태계는 세대가 쌓아온 감각·언어·철학의 결과물입니다. 하지만 이 흐름은 모두에게 동일하게 보이지 않죠. 또한 오늘의 생태계는 훨씬 넓고 다양해졌습니다. 이번 자리는 ‘흘러온 길’과 ‘만들어갈 길’을 함께 바라보며 임팩트 생태계의 형성과 확장을 조망해보는 시간입니다.
🟦 프로그램 1부: 임팩트가 흘러온 길 - 서현선 (SSIR 코리아) - 한선경 (씨닷) - 도현명 (임팩트스퀘어) 2부: 임팩트가 확장되는 길 - 유하영 (나그네방) - 김하연 (나눔비타민) - 최소원 (소셜임팩트뉴스) - 이동형 (SIO) 3부: 우리의 길을 쓰다 - 모더레이터: 문은지(SIO) - 테이블 토크(참여자 모두 함께 ‘Impact Ways’를 이야기하는 시간) - 식사 & 네트워킹
🍽️ 다과와 간단한 저녁식사가 제공됩니다.
연말이라 많이 바쁘실 텐데, 이번 자리에는 꼭 함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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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서클에 신규 강의가 등록되었어요!
Deep Impact: 임팩트 비즈니스가 필요한 이유 #소셜벤처, #문제해결, #임팩트생태계
사회문제가 계속 재발하고 변이하는 상황 속에서
임팩트 생태계는 문제를 빠르게 실험하고 검증하는 '스타트업 방식'이 필요합니다.
이번 특강에서는 새로운 상상을 제시합니다. 웹소설이나 웹툰이 영화화, 드라마화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즉, 원소스 멀티유즈로 다양한 접목이 가능하다는 건데요. 특강 발제자인 나이오트 하윤상 대표는 사회문제 해결책이 하나의 IP가 되어
다양한 형태로 확장되는 방법론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제안합니다.
여러 공론의 장이 열려 문제에 대해 충분히 논의하고, 다른 조직의 실험 시행착오를 학습하며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솔루션이 하나의 'IP'로서 다른 영역까지 확장되는, 임팩트 생태계가 나아가야 할 소셜비전을 이야기 합니다.
🤔 이런 분이 들어보면 좋아요!
- 기존의 정책과 지원 사업에 한계를 느끼는 소셜벤처 임직원 및 연구자
- Deep Impact를 위한 전략이 궁금한 임팩트 생태계 관계자 내용
- 임팩트 생태계의 지속가능성과 스케일업을 위한 소셜 비전
- 급변하는 사회문제 상황 속에서 정부 정책이 아닌 ‘스타트업 방식’으로 해결해야 하는 이유
- 사회문제 솔루션을 'IP'로 바라봤을 때 펼쳐질 임팩트 확장에 대한 상상
강연자 : 나이오트 하윤상 대표
- 나이오트: 사회문제 해결형 연구자를 위한 연구성장 플랫폼
- 사회문제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연구 탐사대 및 부트캠프 등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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